성공회대 학생 소모임 ‘국경없는 민주주의 학교’는 환경컨설팅 전문기업 에코네트워크(주)(대표 류정령·장동일)로부터 기탁받은 성금을 금천구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의 도움으로 전달받아 오는 5월 태국-미얀마 국경지대 메솟에 위치한 의족제작의료센터(PPU)에 지원한다.
이번 후원금은 미얀마 ‘봄의 혁명’ 운동 과정에서 군부의 탄압으로 다리를 잃은 미얀마 청년 약 20명의 의족 제작 및 재활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1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첫 번째 전달식은 故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사업으로 조성된 학내 ‘더불어숲’ 조형물 앞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에코네트워크(주) 강사승 루게릭지원팀장 ▲국경없는 민주주의 학교 손준호 공동후원회장, 이이준 대표, 서현슬 부대표 ▲미얀마 국적의 유학생 명예회원 찬빅재씨(서울대 대학원), 묘헤인씨(서울대 대학원) ▲소모임 지도하고 있는 박은홍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어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 관계자들과도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 진수정 관장과 정은환 사무국장 ▲국경없는 민주주의 학교 황영훈 부대표도 참석해 미얀마 청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인도주의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은홍 교수는 “이번 나눔은 故 신영복 선생님이 강조하신 ‘더불어숲’ 정신을 학내를 넘어 경제계와 지역사회로 확산시킨 사례”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에코네트워크(주)와 미얀마 어린이 교육지원에도 힘써온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상당한 미얀마 청년들을 위한 국경없는 민주주의학교의 의족지원은 올해 2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성공회대 학생 소모임 ‘국경없는 민주주의 학교’는 환경컨설팅 전문기업 에코네트워크(주)(대표 류정령·장동일)로부터 기탁받은 성금을 금천구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의 도움으로 전달받아 오는 5월 태국-미얀마 국경지대 메솟에 위치한 의족제작의료센터(PPU)에 지원한다.
이번 후원금은 미얀마 ‘봄의 혁명’ 운동 과정에서 군부의 탄압으로 다리를 잃은 미얀마 청년 약 20명의 의족 제작 및 재활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1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첫 번째 전달식은 故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사업으로 조성된 학내 ‘더불어숲’ 조형물 앞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에코네트워크(주) 강사승 루게릭지원팀장 ▲국경없는 민주주의 학교 손준호 공동후원회장, 이이준 대표, 서현슬 부대표 ▲미얀마 국적의 유학생 명예회원 찬빅재씨(서울대 대학원), 묘헤인씨(서울대 대학원) ▲소모임 지도하고 있는 박은홍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어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 관계자들과도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 진수정 관장과 정은환 사무국장 ▲국경없는 민주주의 학교 황영훈 부대표도 참석해 미얀마 청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인도주의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은홍 교수는 “이번 나눔은 故 신영복 선생님이 강조하신 ‘더불어숲’ 정신을 학내를 넘어 경제계와 지역사회로 확산시킨 사례”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에코네트워크(주)와 미얀마 어린이 교육지원에도 힘써온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상당한 미얀마 청년들을 위한 국경없는 민주주의학교의 의족지원은 올해 2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작성자 : 성공회대학교 입학홍보처
[기사원문 보러가기] https://www.skhu.ac.kr/bbs/skhu/39/59612/artclView.do?layout=unknown